Scholege & D-Labs
D-Labs
D-Labs는 리더십과 기업가정신, 21세기 역량을 기르기 위해 설계된 경험 중심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D-Labs 안에서 젊은 리더들은 먼저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프로젝트로 만드는 법을 배우고, 이어서 그 프로젝트를 자신을 둘러싼 세상의 실제 변화로 이어 가는 법을 배웁니다.
D-Labs는 실시간 실습형 랩에서 학생과 전문 멘토를 만나게 합니다. 이 랩에서 학생들은 진짜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진짜 팀을 꾸리고, 진짜 결과를 청중 앞에 내놓습니다. 각 세션은 디자인 씽킹과 대중 연설, 프로젝트 리더십을 한꺼번에 기르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프로그램 전체가 첫날부터 영어로 진행됩니다.
한 기수는 연이어 이어지는 실시간 랩으로 구성됩니다. 학생들은 자신이 진심으로 마음 쓰는 문제를 가져와 그 문제를 중심으로 팀을 꾸리고, 멘토와 함께 그것을 사람들 앞에 내보일 수 있는 프로젝트로 다듬어 갑니다. 그 과정에서 성적표에는 결코 드러나지 않지만 평생 필요한 역량을 몸에 익힙니다. 탄탄한 근거 위에 주장을 세우는 법, 그 주장을 영어로 지켜내는 법, 그리고 사람들 앞에 서서 자신을 표현하는 법입니다.
D-Labs 프로그램은 자체 플랫폼에서 독자적인 학사 일정과 교수진으로 운영됩니다. 현재 진행 중인 프로그램과 기수 일정, 지원 절차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thedlabs.net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에 대해
D-Labs는 배우는 데서 멈추기보다 직접 무언가를 만들어 보고 싶은 학생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마음에 담아 둔 아이디어나 문제의식, 자꾸 되돌아오게 되는 질문이 하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지원자에게 창업 경험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호기심과 팀으로 함께 일해 보려는 마음이 이 프로그램이 요구하는 유일한 입장권입니다.
모든 기수가 같은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실시간 랩, 학생들이 스스로 고른 진짜 문제, 그 문제를 중심으로 꾸려진 팀, 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곁에서 함께 가는 멘토가 그 뼈대입니다. 기수가 끝났을 때 학생들의 손에 남는 것은 서랍에 넣어 두고 잊어버릴 수료증이 아닙니다. 직접 발표하고 설명하고 책임질 수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프로그램은 첫날부터 마지막 발표까지 영어로 진행됩니다. 다만 어학 수업은 아닙니다. 학생들은 자기 아이디어를 설득력 있게 펼치기 위해, 팀원들과 함께 일하기 위해, 그리고 청중의 시선을 붙잡기 위해 영어를 씁니다. 교실에서 배운 영어가 비로소 자기 것이 되는 지점이 바로 여기입니다.
D-Labs는 자체 사이트에서 독자적인 일정과 교수진으로 운영됩니다. thedlabs.net에 들어가시면 현재 열려 있는 프로그램과 각 프로그램의 구성을 확인하고 지원서를 보내실 수 있습니다. 기수 합류에 관해 알아야 할 모든 안내가 그곳에 모여 있습니다.